

엔하이픈 (ENHYPEN) 〈Fatal Trouble〉: 공식 피아노 악보 리뷰 ! K-POP 팬인 피아니스트를 위한 중급 레퍼토리
K-Pop과 피아노를 사랑하는 구독자분이신가요? 그렇다면, 오늘 살펴볼 이 노래를 지나치지 않을 수 없겠습니다! 최근 기획사 하이브가 소속가수들의 곡을 편곡한 공식 피아노 악보를 출시하였는데요, 오늘은 그 중 하나인 엔하이픈의 <Fatal Trouble>의 구조와 특징을 함께 살펴보고 새로이 출시된 공식 피아노 악보까지 분석해보겠습니다! <ENHYPEN- Fatal Trouble Official Music Video> 엔하이픈(ENHYPEN)의 “Fatal Trouble” 뮤직비디오는 2024년 5월 13일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되었으며, 애니메이션 형식으로 ‘DARK MOON’ 시리즈의 뱀파이어 소년들 서사를 담아낸 것이 특징입니다. 현재 공식 뮤직비디오는 약 1,770만 뷰 이상을 기록하며 많은 관심을 받고 있고, 팬들 사이에서도 스트리밍 및 퍼포먼스 영상이 활발히 공유되고 있습니다. 특히, 많은 연습량을 요구하는 ‘칼군무’ 를 자랑하는
6일 전3분 분량


우리 마음 속 영원한 클래식 발라드 “You’re Still the One”, 초보자를 위한 기타 악보 연습 가이드
안녕하세요, 음악을 사랑하고 기타연주를 취미로 가지고 계신, 혹은 새해에는 기타연주에 도전해보고 싶은 구독자 여러분! 2026년에는 어떤 기타 악보를 도전해볼지 혹시 고민하고 계신가요? 이 글을 읽어본다면 후회하지 않을 선택을 하실 수 있겠습니다. 오늘 살펴볼 노래는 Shania Twain의 You’re Still the One 인데요, 1997년에 발표되어 지금까지 사랑을 받고 있는 시간이 지나도 변하지 않은 사랑을 담담하게 들려주는 곡입니다. Shania Twain - You're Still The One 이 노래는 화려하거나 극적인 전개보다는 조용하고 솔직한 분위기로 시작해, 마치 가까운 사람에게 자연스럽게 이야기를 건네는 듯한 느낌이에요. 수많은 어려움과 주변의 걱정 속에서도 결국 지금까지 함께해 왔고, 여전히 같은 사람을 사랑하고 있다는 메시지를 담고 있습니다. 이런 솔직함 덕분에 연인이나 오래된 동반자와의 관계를 떠올리게 하는
1월 10일4분 분량


Animenz가 재현한 귀멸의 칼날 OST: ‘무한성 진입 ’ – 피아노로 느끼는 장대한 전투
《귀멸의 칼날》(鬼滅の刃, Demon Slayer)은 일본의 만화가 고토게 코요하루가 2016년부터 연재한 다크 판타지 작품으로, 인간을 잡아먹는 귀(鬼)와 그들을 사냥하는 조직 귀살대(鬼殺隊)의 싸움을 그린 이야기입니다. 주인공 탄지로는 가족을 잃고 여동생 네즈코가 귀로 변하자, 그녀를 인간으로 되돌리기 위해 귀살대에 들어가 수많은 전투를 치르게 되면서 우여곡절을 겪게 되는데요. 이러한 스토리에 더불어 화려한 액션과 서정적인 감정선, 생명과 죽음의 철학적 대비로 큰 감동을 주며, 애니메이션화 이후 전 세계적으로 폭발적인 인기를 얻었습니다. 2025년 7월에 개봉한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 또한 화려한 액션신으로 일본, 한국에서뿐만 아니라 북미시장에서도 팬들의 사랑을 받으며 누적 관객수는 전세계적으로 9000만명 가까이 기록되며 매우 높은 흥행 성적을 거두었습니다.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 줄거리 요약 무잔과의 최종 결전을 앞
1월 3일3분 분량


Santa Claus Is Coming to Town— 대공황 시대의 캐럴, 재즈 피아노로 다시 태어나다
연말에 연습할 캐럴, 무엇을 고를까? 2025년 연말이 성큼 다가왔네요! 크리스마스 캐럴, 어떤 곡을 골라 연습해볼지 고민하고 계신가요? 그렇다면 오늘 소개할 이 곡을 한 번 눈여겨보셔도 좋겠습니다. 오늘 우리가 살펴볼 곡은 유튜버, 연주가로 활동하고있는 재즈 피아니스트 김대윤의 편곡 버전인 Santa Claus is Coming to Town 인데요. 사실 원곡은 워낙 유명하죠. 한국에서는 ‘울면 안돼’ 라는 가사로 더 유명합니다. 다음은 원곡의 영문 가사를 한국어로 번역한 것입니다. 아이들을 위한 곡이지만 어른이 보기에도 흥미로운 지점들이 많죠. English ver. 한국어 해석 Santa Claus Is Coming To Town J. Fred Coots, Henry Gillespie (c) 1934 You better watch out You better not cry Better not pout I'm telling you wh
2025년 12월 20일3분 분량

